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서울경찰청, 더탐사 한동훈 스토킹사건 병합수사키로

아시아경제 오규민
원문보기
서울청, 한동훈 법무부장관 주거침입 사건도 수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한동훈 법무부 장관 스토킹 사건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로 넘겨졌다.

8일 서울경찰청은 서울 수서경찰서가 수사하고 있던 이번 사건을 한 장관 주거침입 사건을 수사하는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로 이관해 함께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탐사 소속 기자인 김모씨는 지난 9월 퇴근하는 한 장관을 자동차로 미행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4일 김 씨를 소환 조사하고 휴대전화를 임의로 제출받아 분석하는 등 수사를 진행했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더탐사의 한 장관 자택 주거침입 사건도 수서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전날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더탐사 사무실과 강진구 공동대표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레베카 라운드 MVP
    레베카 라운드 MVP
  2. 2엘쿠라노 임대 영입
    엘쿠라노 임대 영입
  3. 3이해찬 쾌유 기원
    이해찬 쾌유 기원
  4. 4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