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드웨인 존슨, 몸 만들기 위해 약물 복용" 충격 폭로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이 50대 나이에도 몸을 유지하기 위해 약물을 복용 했다며 이를 자백하라는 주장이 나왔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UFC 해설가 조 로건은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드웨인 존슨은 스테로이드를 하고 있다. 50대에 몸을 그렇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당장 깨끗하게 밝혀라"라고 주장했다.

그는 "드웨인 존슨은 30대 때 지금 몸집보다 더 작았다.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하지 않는다면 이 같은 몸을 유지할 수 없다. 지옥에서는 기회가 없을 것이다. 당신을 보고 따라 할 팬들을 생각해봐라"라고 덧붙였다.

드웨인 존슨은 실제로 최근 영화 '블랙 아담'에서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몸을 만들기 위해 "살면서 가장 지독하게 운동을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미국 WWE 출신 슈퍼 스타로, 영화배우로 전향,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016년에는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성에 뽑히기도 했다. 또 과거 포브스에서 뽑은 가장 몸값이 비싼 배우(1년 출연료 6,450만 달러)로 선정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2. 2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3. 3트럼프 관세 인상
    트럼프 관세 인상
  4. 4김경 제명 공천헌금 의혹
    김경 제명 공천헌금 의혹
  5. 5뉴진스 탬퍼링 의혹
    뉴진스 탬퍼링 의혹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