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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현장] 여 당권경쟁 본격화…전주혜 의원에게 듣는 '전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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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현장] 여 당권경쟁 본격화…전주혜 의원에게 듣는 '전대 이슈'

■ 방송 : <1번지 현장>

■ 진행 : 이윤지 앵커

■ 대담 : 전주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앵커]

국민의힘의 차기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뉴스1번지 <1번지 현장> 오늘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자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전주혜 의원 모시고 전당대회와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네, 반갑습니다.

[앵커]

네, 국민의힘 이야기 나눠보기 전에 정치 현안들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지난 이틀 동안이었죠. 여야 2+2 협의체 예산안 합의가 실패로 끝나서 결국 오늘부터 각 당 원내대표가 협상을 주도하게 됐습니다. 어느 정도 진전이 있다라는 내용도 들리긴 하는데 여전히 입장차가 큰 것 같습니다.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그런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 보니까 오늘부터는 원내대표들이 참여하는 3+3 회의가 지금 진행 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여당 측의 예산도 있고 야당 측의 예산도 있습니다만 정권이 교체된 이후에 처음 맡게 되는 이러한 예산 국면이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사실 야당이 의원 의석수를 가지고 너무 그렇게 협조를 안 한다. 사실 그러한 인상을 저희는 좀 지울 수는 없는 것이고요. 대통령실 이전 비용이랄지 사실 이런 게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또 윤석열 정부의 공약을 뒷받침하는 이런 예산도 사실 굉장히 절실하기 때문에 이러한 면에서 앞으로 이제 9일 본회의까지 며칠이 남아 있는 만큼 여야가 서로 양보와 타협 속에서 9일 본회의에서는 처리가 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양당 모두 정기국회 회기 안에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데는 공감대를 이루고 있는 것 같은데 글쎄요. 회기 안에 예산안 처리가 이뤄질 수 있으리라고 예상을 하십니까?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가능성이 저는 상당히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이제 다만 또 8일과 9일 본회의에 예를 들어서 또 이상민 장관의 해임건의안이랄지 아니면 지금 민주당에서는 또 탄핵 소추까지 지금 꺼내들고 있는 상황이라 그러한 변수가 사실 또 이 예산 국면에 영향을 안 미친다고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래서 여러 가지 복잡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조심스럽게 그래도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적인 또 관망을 해 보고 있습니다만 사실 그거는 또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변수로 꼽아주신 이상민 행안부 장관의 문책 방식을 지금 민주당이 8일 본회의 전에 정하겠다 이렇게 밝힌 상황인데 지금 해임안 카드도 여전히 살아 있는 상태고 탄핵안 역시 거론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과연 민주당이 이 두 개의 선택지 중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어떻게 예상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지금 의총을 통해서 또 탄핵소추안에 대해서는 의견을 당연히 모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저희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지금 해임건의안은 이미 국회에 제출이 된 상태고요 탄핵소추안까지 되는지는 좀 봐야 되겠습니다만 탄핵소추안이든 해임건의안이든 그게 또 국회를 통과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고 하면 국정조사에 국민의힘이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그런 두 개 중에서 어떠한 카드를 민주당이 제시를 하더라도 국정조사는 어렵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또 전주혜 의원께서 국정조사 특위,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위 위원이시기도 한데 지난달 24일에 여야가 국조를 합의하고 지금 보름 가까운 시간이 지났지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지금 논의가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간 것들이 있습니까?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이제 유족 간담회를 지난 1일에 열었습니다만 이제 저희가 이상민 장관의 해임건의안이 또 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참여는 못 했고요. 아직까지 사실 국정조사의 본격적인 가동은 예산을 다, 예산안이 통과된 다음에 하기로 했기 때문에 현재 지금 진행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이상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단은 선 예산처리 후 국정조사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가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예산 통과가 굉장히 중요하죠. 9일로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9일을 넘어서서 또 그때까지 타결이 안 된다고 하면 국정조사는 또 뒤에 그렇게 계속 지금 늘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사실 국민의힘으로서는 24일에 국회에서 또 국정조사 계획서가 통과가 됐습니다만 그때 이제 이루어진 것은 결국은 선 진상규명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사실 책임을 묻는 그런 것이 다 전제가 된 상태에서, 양당의 이러한 전제가 된 상태에서 국정조사 합의가 이루어진 것인데요. 이것을 지금 민주당이 지난 주말 사이에 또 갑자기 국정조사 하기도 전에 이상민 장관을 해임해라 이렇게 저희가 사실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러한 무리한 요구를 한 것이기 때문에 국정조사에 합의 정신을 오히려 민주당이 위반했다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사실 될지 말지는 사실 이러한 이상민 장관의 해임이나 아니면 탄핵소추 이 부분이 굉장히 관련성이 높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앵커]

네, 상황을 더 지켜봐야 본격적인 국정조사 특위가 활동할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데 민주당이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안을 발의를 만약에 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국조특위 활동은 어렵게 될 것일 텐데 그것과 관련해서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이 의원 사퇴를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저희는 이미 그 의사를 밝힌 바가 있죠. 선택지 중에 하나가 특위 위원 사퇴를 신중하게 고려하겠다는 이러한 기조에는 저희는 변함이 없고요. 사실 탄핵이라는 것은 그냥 정치적 책임을 묻는 게 아니죠. 그러니까 해임건의안과 지금 탄핵은 양쪽으로 굉장히 질적으로 굉장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해임건의안은 정치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지만 탄핵이라는 것은 헌법 위반이나 중대한 법 위반이 있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민주당이 제출한 해임 요구서도 제가 보고 또 오늘 가지고 왔습니다만 여기에도 보면 법 위반 사실이 뭔지가 적시가 안 돼 있고 이게 직무유기라는 것은 알고도 안 한 것이 직무유기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우리나라의 해수부 공무원의 북한 표류 사실을 2020년 9월 22일 6시 반에 서면 보고받고도 3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 그래서 사망으로 이르게 됐다. 알고도 안 한 것이 이게 유기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 이상민 장관은 오히려 대통령실보다도 이 사고 사실 오히려 늦게 알았다. 그럼 뭘 제대로 안 했는지 여기에 대한 아무런 적시가 해임건의안에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탄핵소추안을 지금 꺼내든다는 것은 저희가 봤을 때는 정말 이건 정치적인 행태다. 오히려 국정조사를 진정으로 할 의지가 없고 이 국정조사를 어떻게 하든 민주당의 지금 현재 이재명 당대표의 사법리스크랄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이런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려는 목적밖에 없다 사실은 저희는 그렇게 밖에 해석이 안 되고요. 아마 탄핵소추안이 물론 발의를 하게 되면 저희가 의석수가 적기 때문에 민주당이 밀어붙인다면 저희가 막아낼 방법은 없죠.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아마 민주당에는 엄청난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헌법이나 명백한 이런 중대한 법 위반이 이것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기도 전에 한다? 이것이야말로 민주당에게 큰 악재가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본격적으로 국민의힘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제 전당대회 이슈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먼저 전대 개최 시기가 '2말3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맞습니까?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그건 자연스러운 거죠. 왜냐하면 저도 비대위원이기도 합니다만 저희 임기가 6개월 임기가 지금 3월 12일에 끝나기 때문에요. 그렇다고 하면 늦어도 3월 초에는 전당대회를 하는 것이 이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다만 아직 저희가 이제 예산 처리한 다음에 구체적인 전당 일정이나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하기로 했기 때문에 아직 비대위 내부에서 구체적으로 아직 전당대회 일정을 잡고 있지는 않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이런 가운데요. 주호영 원내대표의 발언이 조금 파장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행사장에서 현재 거론되고 있는 당권주자들 이름을 나열한 뒤에 당원들이 다들 성에 차지 않아 한다, 그러면서 수도권과 MZ세대의 호소력 있는 인물이 차기 당 대표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언급을 했는데 이 발언을 놓고 여러 가지 해석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의원께서는 어떤 의미라고 보십니까?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여러 당원들의 소리를 전달하신 거 아닌가 싶습니다. 당원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하실 수가 있겠죠. 그런데 이제 그게 저는 이런 당대표 후보군이 있다고 하면 저희도 금상첨화겠습니다만 사실 이것은 이제 현실로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이제 이런 주 대표님이 이야기하시는 MZ세대에 호소할 수 있는 것이라는 건 결국은 공감 능력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 스스로도 개인적으로도 지금 차기 당대표가 갖춰야 될 것이 저는 한 세 가지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첫 번째는 화합 능력입니다. 저희가 20대 21대 총선에서 사실 패한 것이 당의 분열이었거든요. 20대 총선에서는 옥새 들고 나르샤. 그리고 또 21대 총선에서는 또 계속 공천 파동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사실은 이러한 것이 총선 실패로 이루어졌죠. 그래서 이렇게 화합 능력 당 분열에 이르지 않고 오히려 정말 당이 하나 돼서 총선 체제까지 갈 수 있는 이런 화합 능력을 가진 분이 당대표가 돼야 된다 이것이 저는 첫 번째 제가 생각하는 조건이고요. 두 번째는 공감 능력이죠. 그래서 이러한 중도랄지 아니면 MZ세대에게 정말 공감할 수 있는 이런 공감 능력이 굉장히 크신 분이 당대표가 돼야 당연히 그러한 것이 당 공천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MZ세대에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이 사실 새로운 총선을 맞이하는 국면에서 새로운 인물로 다시 영입이 돼야 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이 당대표의 공감 능력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저는 선구안. 사실 이것도 인재 영입과 관련된 건데 선구안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정말 새로운 바람 그리고 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이 인물 자체로서 그럴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당대표가 이런 좋은 선구안도 갖춰야 된다. 그래서 화합 능력 그다음에 공감 능력 그리고 선구안 이렇게 세 가지가 차기 당대표가 갖춰야 될 저는 요건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중에서 두 번째 공감 능력을 주호영 대표도 언급하신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네, 차기 당대표가 갖춰야 할 요소들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는데 주호영 원내대표도 그렇고 지금 정진석 비대위원장도 그렇고 MZ 세대를 굉장히 지지할 수 있는, MZ 세대가 지지할 수 있는 당권 주자가 필요하다라는 언급을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과연 원론적인 답변으로만 볼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이 윤 대통령과 독대 후에 나온 발언들이기 때문에 여기에 '윤심'이 숨어 있다 이런 해석들도 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그건 저는 과도한 해석인 것 같습니다. 꿈보다 해몽이 너무 나간 것 같고요. 그거는 아마 주호영 대표께서 윤 대통령과 독대를 하셨다 다 기사가 나왔고 제가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그냥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오늘도 진행하고 있는 예산 협상 사실 이러한 당내 원내 현안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이런 당대표와 관련한 얘기가 저는 안 나왔을 가능성이 더 크다는 데 저는 한 표를 던지고 싶고요. 아무래도 이거는 주 대표께서 여러 가지 두루두루 여러 당원들도 만나시고 지역 민심도 많이 들으시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말씀하신 것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원내 투톱이 약간 수도권 MZ 세대 이런 언급을 하다 보니 지금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다시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장관 차출설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인데 한 장관의 당대표 차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저는 이제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이런 월드컵 경기와 관련해서 축구에 제가 만약에 비유를 하자면 당대표는 감독이죠. 그리고 또 선수가 있고요. 그래서 지금 당대표로 뽑는 것은 벤투 같은 그런 명감독을 뽑는 거고 예를 들어서 손흥민 선수가 감독을 한다면 이것은 좋은 결과가 안 이루어지는 거죠. 그리고 감독의 역할 선수의 역할이 따로 있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플레이어가 될 수가 없죠, 감독이. 그런 면에서 좀 한동훈 장관이 물론 정치적인 면에서는 여러 가지 좋은 요소를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감독 차출설은 저는 이것은 좀 터무니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감독의 역할과 선수의 역할은 따로 있다 이런 비유를 해 주셨고.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네, 그래서 이것은 손흥민 선수를 감독으로 뽑자는 것과 똑같다. 그러면 손흥민 선수는 당연히 플레이어로 골을 넣어야죠. 그래서 골을 넣을 선수를 감독으로 좀 앉히자는 격이다. 그런 면에서는 좀 이것은 너무 과도한 해석이라는 저는 그런 개인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룰에 대한 전대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면 지금 현재 당 대표 선출 방식이 당심과 민심이 7대 3인데 일각에서는 이것을 9대 1로 바꿔야 된다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룰 변경에 대해서는 좀 어떤 입장이신지요?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이제 구체적인 전당대회 일정이 나온다고 하면 여기에서 또 다양한 그런 의견이 있을 수가 있고요. 거기에 또 이 당헌을 이렇게 개정을 하자, 이런 룰을 좀 변경하자 이런 것이 나온다고 하면 저희는 그건 충분히 수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지 간에 저희가 지금 이 차기 당대표는 정말 진두지휘를, 우리 총선 다가올 총선을 진두지휘를 할 그런 분이고요. 그리고 아까 이제 한동훈 장관 차출설도 있었습니다만, 사실은 저는 총선 승리의 방점은 이 인재 영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MZ 세대에 어필할 수 있는 또 MZ 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인재를 저희가 영입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러한 역할을 잘할 수 있는 대표를 좀 뽑는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하면서 또 이러한 룰 변경이 필요하다는 그러한 당원들의 의견이 많다고 하면 그건 충분히 저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전주혜 의원 모시고 전당대회와 관련된 이야기들 또 다양한 정치 현안 이야기 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전주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네, 감사합니다.

※ 내용 인용시 연합뉴스TV <뉴스1번지> 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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