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이적, 청각 장애인 위해 기부…"사회적 관심, 더욱 확대되기를"

디스패치
원문보기

[Dispatch=오명주기자] 가수 이적이 청각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청각장애인 지원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6일 “이적이 청각 장애인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해당 금액은 이적의 광고 참여 수익금이다. 이적은 “청각 장애인을 위해 쓰이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5월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후 청각 장애인을 위한 소리교재 제작과 청각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지하철 광고에 참여해왔다.

같은 해 클라리넷앙상블 정기 연주회에도 함께 참여했다. 초대가수로 청각 장애인 단원들과 함께 ‘달팽이’를 함께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적은 “꾸준한 연습으로 멋진 연주를 해 내는 클라리넷앙상블 단원들의 열정에 큰 감명을 받았다.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뮤직팜>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5. 5북미 최악 한파
    북미 최악 한파

디스패치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