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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얼업' 잦은 결방 탓? 1%대로 내려앉은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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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공식 홈페이지

사진=SBS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치얼업' 시청률이 결국 1%대까지 내려앉았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극본 차해원·연출 한태섭)13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1.7%를 기록했다.

이는 12회가 방송된 11월 29일 시청률 과 비교해 0.7%P 하락한 수치다. 평균 2%대 시청률을 지켜왔던 '치얼업'이 1%대까지 내려온 것은 처음이다. 야구 및 월드컵 중계, 국가 애도기간 등 잦은 결방 여파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장르 드라마. 배우 한지현, 배인혁, 김현진, 장규리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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