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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집안에 이렇게 화려한 트리가..셋이 맞는 첫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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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섰다.

5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의 게시물을 채널에 공유했다.

제이쓴은 "쓴쓰네 크리스마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안 한 구석에 자리한 커다란 트리가 담겨있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설레는 장면이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했다.

또 홍현희는 이어서 "연준범님의 4개월을 축하드려요"라고 적힌 화면을 공유하며 아기의 성장 상황을 전하기도. 4개월 아들과 함께 맞이할 이들의 첫 크리스마스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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