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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우영우' 신드롬 넘었다…8회만에 20% 육박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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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이 20%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해 가장 많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드라마가 됐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9.4%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21.8%를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앞서 올해 최고 성적을 자랑했던 박은빈 주연의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7.5%를 뛰어넘는 성적이다. 이로써 '재벌집 막내아들'은 올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첫회 6.1%로 시작한 '재벌집 막내아들'은 단 3회 만에 10%를 돌파했고, 매 회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8회 만에 20%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렸다.

16부작인 '재벌집 막내아들'은 아직 절반이 남아있는 상황. 이 기세로라면 JTBC 최고 시청률도 기대해봄직하다. 앞서 2020년 방송된 '부부의 세계'는 최고 시청률 28.4%, 2018년 방송된 '스카이캐슬'은 최고 시청률 23.8%를 기록한 바 있다.

글로벌 인기도 뜨겁다. OTT 통합검색 및 콘텐트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5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재벌집 막내아들'은 11월 4주 차 콘텐트 랭킹 1위를 지난 주에 이어 연달아 차지했다. 이 순위는 OTT 서비스 내 콘텐츠와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를 모두 포함하는 순위다.


또 '재벌집 막내아들'은 최근 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 뷰에서는 약 10여 일 동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를 차지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1980년대~2000년대 현대사를 관통하는 여러 역사적 사건들을 녹여내 호평받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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