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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웃통 벗은 황희찬…눈길 끈 '검은색 속옷'의 정체 外

연합뉴스TV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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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웃통 벗은 황희찬…눈길 끈 '검은색 속옷'의 정체 外

▶ 웃통 벗은 황희찬…눈길 끈 '검은색 속옷'의 정체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역전 결승 골을 넣고 상의를 벗어 던진 황희찬이 입고 있던 검은색 민소매 속옷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조끼는 전자 퍼포먼스 트래킹 시스템, EPTS라는 웨어러블 기기입니다.

GPS 수신기와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을 넣어 선수들의 뛴 거리나 최고 속도 등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제작됐습니다.

코치진은 전술을 짜거나 선수단을 관리하는 데 이 데이터를 활용한다고 하는데요.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황희찬 선수뿐 아니라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이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한 채 경기를 뛰고 있습니다.

▶ 한국-우루과이전, 가장 시끄러운 경기 '진기록'

카타르 월드컵에서 12년 만에 16강 진출을 이룬 우리나라가 대회 진기록에도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FIFA가 조별리그 40경기를 대상으로 관중석의 응원 열기를 측정한 결과, 한국과 우루과이의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록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131데시벨의 소음이 측정돼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가장 시끄러운 경기로 남았습니다.

FIFA는 조별리그 48경기 누적 관중이 245만 명으로, 4년 전 러시아 대회 때의 217만 명보다 28만 명 더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빠 페널티킥 실축에 충격…가나 공격수 딸 '실신'


가나 축구 대표팀 공격수 앙드레 아유의 7살 딸이 아빠의 페널티킥 실패에 그만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 갔습니다.

영국의 한 매체는 "아유의 딸이 아빠의 페널티킥 실축 모습을 보고 실신, 인근 병원으로 실려 갔다"며 "아유도 경기를 마친 뒤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으며 다행히 딸은 건강을 회복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아유는 지난 3일 우루과이를 상대로 열린 조별리그 3차전 전반 21분에 찾아온 페널티킥에 실패했고, 경기는 우루과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였습니다.

#황희찬_속옷_EPTS #우루과이전_131데시벨 #페널티킥_실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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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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