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지난 4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47명 발생했다.
하루 전인 3일(1천615명)보다 868명 적지만,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725명)보다는 22명 많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430명, 충주 84명, 진천 42명, 영동 35명, 옥천 29명, 음성 28명, 증평 26명, 보은 25명, 제천 24명, 괴산 16명, 단양 8명이다.
코로나19 검사 |
하루 전인 3일(1천615명)보다 868명 적지만,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725명)보다는 22명 많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430명, 충주 84명, 진천 42명, 영동 35명, 옥천 29명, 음성 28명, 증평 26명, 보은 25명, 제천 24명, 괴산 16명, 단양 8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30명이고, 이중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93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1명(80대) 더 나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5만9천357명이고, 사망자는 924명이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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