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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4세 마돈나, 거침없는 초미니 각선미..몸매 자신감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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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초미니를 입고 6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마돈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날 미국 사우스 비치에서 열린 자신의 책 신판 기념 행사 및 파티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명품 의상을 입은 채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이동 중인 모습. 아찔한 초미니가 시선을 강탈한다. 또 이날 행사에는 딸 루데스 레온 및 전 남자친구도 동행했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36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1958년생인 마돈나는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2015년 Rebel Heart 투어에서 가수와 백업 댄서로 만나 지난 2019년부터 공개 교제를 했다.

또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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