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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래들리 쿠퍼♥이리나 샤크, 이혼 3년만 데이트..둘째 출산 위해 재결합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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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이혼 후 재결합한 가운데, 딸과 데이트를 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47)와 모델 이리나 샤크(36)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 3년이 지난 최근에 재결합,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외신은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뗄 레아를 데리고 미국 뉴욕의 록펠러 센터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며 데이트를 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 브래들리 쿠퍼는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이동 중이다.

앞서 다른 외신은 두 사람이 둘째 출산을 위해 재결합을 했다며, 결혼식을 다시 올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측한 바 있다.


또 "두 사람이 2019년 5월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이후부터 재결합을 고려하고 있었다"라며 특히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던 이리나 샤크가 "딸이 아빠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길 원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는 이리냐 샤크와 결혼식을 올리진 않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나 지난 2019년 6월 결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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