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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리핑] 켈리·플럿코, 내년에도 LG서 뛴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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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플럿코, 내년에도 LG서 뛴다

올 시즌 프로야구 LG에서 31승을 합작한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33·16승 4패)와 애덤 플럿코(31·15승 5패)가 구단과 재계약했다. 2일 LG에 따르면 켈리는 내년도 총액 180만달러(계약금 45만달러, 연봉 105만달러, 인센티브 30만달러), 플럿코는 140만달러(계약금 30만달러, 연봉 80만달러, 인센티브 30만달러)를 받는다. LG는 올해 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정규 시즌 2위에 올랐으나, 플레이오프에서 키움에 패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키움, 푸이그와의 재계약 포기

미국에서 불법 도박을 한 뒤 수사 기관에 거짓 진술을 한 혐의를 받는 야시엘 푸이그(32)가 내년도 KBO(한국야구위원회) 무대를 밟지 못할 전망이다. 프로야구 키움은 2일 “푸이그의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계속 기다리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푸이그와의 재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MLB(미 프로야구) 스타 출신 푸이그는 올해 키움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거짓 진술 혐의로 인해 벌금을 내기로 미 법무부와 합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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