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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잠원동 럭셔리 집 최초공개.."부동산서 분명 한강 보인다고 했는데"('지편한세상')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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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유튜브 캡처

지석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지석진이 집을 최초 공개했다.

2일 지석진은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런닝맨에서도 공개 안 된 지석진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집을 공개했다. 지석진은 "왜 자꾸 집을 찍으려고 하냐. 제작진들이 하도 들들 볶아서 집을 공개한다"라고 했다.

지석진의 집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했다. 지석진은 "치운 거 같지? 나와 있는 것만 넣는 정도로 약간 정리한 거다. 촬영 온다고 해서 옷도 입고 메이크업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테리어는 맡긴 게 아니라 반반이다. 후배랑 연결된 분이라 계속 의논하면서 했다. 이 집을 살 때 부동산에서 '한강뷰가 가능하다'고 했다. 그런데 한 번 봐라. 아파트가 있다. 한강 저 끝에 보인다. 백미러를 달아야 소파에 앉아서 볼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또 "가구들은 10년 정도 됐다. 택이 아직도 있다. 전자기기를 좋아해서 스피커도 샀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못 튼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거실에는 팬이 그려준 그림도 있었다. 지석진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트로피는 자랑하고 싶지 않다. 많은 것도 아닌데, 없는 것도 아니다. 상 받는 건 욕심이 없다. 상을 안 줘도 된다. 그런데 주신다면 감사히 받을 것"이라며 트로피를 소개했다.

주방에 간 지석진은 "리모델링하다가 냉장고 놓을 자리가 애매했다. 4개나 샀다. 슬림해서 4개나 샀다"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자신의 방을 소개했다. 지석진은 "방에서 운동도 한다. 팬분이 그동안 그려주신 그림도 있다. 내 사진이 원래 밖에 있었는데, 아내가 예수님 그림을 걸면서 내 사진을 여기다 뒀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파 뒤쪽에는 MSG워너비 앨범이 쌓여 있었다. 지석진은 "엄청 줬다. 그런데 쓸 데가 없다"라고 했다. 제작진은 "구독자들을 드리자"라고 했고, 지석진은 "한 세 분 정도 갖고 싶어 하실 것 같다"며 걱정했다.

화장실도 예뻤다. 지석진은 "인테리어 할 때 잡지에서 예쁜 화장실 사진을 봤다. 그래서 따라 했다"라고 했다.

지석진은 안경만 56개였다. 지석진은 "옷방 정리는 내가 안 한다. 아내랑 아내 친구가 한다. 포항 사는 친구분이신데, 정리를 너무 하고 싶어 하신다. '신박한 정리'처럼 해주신다"라고 말했다.


안방도 공개했다. 지석진은 "암막 커튼으로 했다. 안에 화장실도 있다. 아내가 집에 온다고 해서 방 안에 향수를 뿌렸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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