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북 11월 소비자물가 5.6%↑…넉 달째 상승폭 둔화

연합뉴스 김형우
원문보기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의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6%를 기록했다.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지난 7월(7.2%) 정점을 찍은 뒤 4개월 연속 상승 폭이 둔화했다.

청주 육거리시장의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 육거리시장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2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밝힌 지난달 충북 소비자물가지수는 109.96으로 지난해 같은 달(104.16)보다 5.6% 올랐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 위주로 구성된 생활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5.5% 상승했고, 전달보다는 0.5% 하락했다.

어류·조개·채소·과실 등 가격변동이 큰 50개 품목의 신선식품 지수는 전년보다 0.3% 올랐지만, 전달보다는 11.1% 내렸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