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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말리는 패션도 꿋꿋.."애 낳고 머리도 시려워"

헤럴드경제 박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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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

서하얀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겨울 패션을 공유했다.

1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어제부터 심각한 살인추위에...아직도...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오늘도 바쁜 아침에 정신없이 옷장에서 젤 따뜻해보이는거 걸치고 나왔어요. 추우면...패션이 훅 달라져요..! 남편이 은하철도 999 메텔 같다고 놀리는 모자 꿋꿋이 하고 다녀요! 애 낳고 나서는 머리도 시렵고..ㅎㅎ 이렇게 하면 기분이 조크등요...ㅎㅎ매일매일 바쁜 요즘..이 또한 그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털모자에 패딩, 털부츠를 신은 채 외출 중이다. 털로 무장한 서하얀의 겨울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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