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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내년 1월말 원숭이두창 공중 보건 비상선언 종료"

뉴스1 김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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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티코 보도…아프리카 풍토병 5월 英 처음 발병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10일(현지시간) 한 간호사가 원숭이두창 백신 '지오네스'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10일(현지시간) 한 간호사가 원숭이두창 백신 '지오네스'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M두창(MPOX·원숭이두창)' 공중 보건 비상선언 종료를 준비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30일(현지시간) 폴리티코를 인용,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보건 당국이 이번 주 후반 비상선언을 끝내기 위한 60일 준비 통지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상선언은 내년 1월 31일께 종료할 예정이다.

중서부 아프리카 지역 풍토병으로 알려졌던 M두창은 지난 5월 아프리카 아닌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이다. WHO에 따르면 10월 16일 기준 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수는 7만3437명, 사망자수는 29명으로 집계됐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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