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중대 금융사고시 금융사 최고경영자에 책임 묻는다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중대 금융사고시 금융사 최고경영자에 책임 묻는다

금융당국이 앞으로 우리은행 직원의 600억원대 횡령 사건과 같은 중대한 금융 사고가 발생할 경우 금융지주 회장을 포함해 최고경영자에게 총괄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내부통제 관련 권한을 하급자에게 위임할수록 임원의 의도적인 무지와 무관심을 부추기는 부작용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대표이사가 해당 금융사고를 예방·적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규정과 시스템을 갖추는 등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판단되면 책임을 경감·면책할 방침입니다.

#금융위원회 #횡령사건 #중대금융사고 #최고경영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3. 3그린란드 관세 부과
    그린란드 관세 부과
  4. 4송성문 옆구리 부상
    송성문 옆구리 부상
  5. 5김성현 소니오픈 선두
    김성현 소니오픈 선두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