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애 엄마다운 게 뭔데 X랄" 율희, 악플러 시비에 '폭발'

헤럴드경제 박서현
원문보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율희

율희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악플에 분노했다.

29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이것도 있지롱"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니트에 가죽반바지를 입고 귀여운 티아라에 요술봉, 인형을 든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지난 27일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파티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저기 죄송한데요, 애들 엄마면 애들 엄마답게 하고 다니세요"라고 악플을 달았고, 이에 분노한 율희는 "애 엄마다운 게 뭔데 여기 와서 X랄이세요. 내가 이쁘게 하고 나가겠다는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현재 이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을 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프랭크 경질
    손흥민 프랭크 경질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이탈리아 전략 기술 협력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트럼프 그린란드 러시아 위협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