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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20kg 빼더니 요요 왔나..포동포동하게 오른 살집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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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52)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진행된 행사 리허설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 몸매가 드러나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스마트폰을 보며 이동 중인 모습. 포동포동하게 오른 살이 인상적이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한 바 있다. 이후 그녀는 다이어트에 실패했는지 계속 체중이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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