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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개졌지” 김연경, 얼굴을 얼마나 때린거야..매운손도 국대급(식빵 언니)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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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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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구선수 김연경이 반전 메이크업 실력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식빵 언니 김연경’ 유튜브 채널에 ‘3년 만에 돌아온 김연경 셀프 메이크업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김연경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그는 “저한테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딱히 관리라는 게 없다” 며 시원시원한 손가락으로 스킨로션을 발랐다.

다음으로 김연경은 휴대용 선크림을 꺼내 발랐다. 바르면 바를수록 점점 하얘지는 김연경의 얼굴, 이를 지켜보던 제작직은 “그런데 너무 많이 바르시는 거 아니에요?” 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연경은 “저 근데 한 이 정도 발라요 원래 그리고 흡수시켜줘야 돼 좀 때려야 돼” 라며 자신의 얼굴을 마구 때렸다. 잠시 뒤 빨갛게 부어오른 듯한 김연경의 얼굴.

잠시 뒤 김연경은 거울을 보더니 “때려서 그런 거예요? 왜 이렇게 얼굴이 빨개졌어” 라며 당황했고 지켜보는 제작진들은 빵 터졌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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