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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임' 아이린 카라, 63세에 사망했다 "영원히 남을 유산"[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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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린 카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3세.

26일(현지 시간) 아이린 카라의 홍보 측은 SNS를 통해 “아이린 카라가 사망했다. 사인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적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아이린의 가족들이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가족들이 그녀의 개인사에 대해 밝히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말을 아겼다.

그러면서 “그녀는 음악과 영화를 통해 영원히 남을 유산을 남겼다. 아름다운 재능을 가진 영혼이었다”고 애도했다.

아이린 카라는 영화 ‘페임’(감독 앨런 파커)에서 코코 헤르난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한편 아이리 카라는 ‘헤필리 에버 에프터’(1990), ‘써튼 퓨리’(1985), ‘시티 히트’(1984)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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