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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이장원, 결혼 1주년에 고백한 비보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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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반려묘가 암 선고를 받았다며 걱정을 털어놨다.

최근 배다해는 인스타그램에 "이제 16세에 접어든 우리 노묘 준팔이. 지난달 미간이 동그랗게 부어오르는 증세를 보여 병원에 다녀왔고, 가슴 아프게도 비강 림프종이라는 이름의 암 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전이도 없고 아직 광범위하게 진행된 상태가 아니기도 하고, 나이가 나이이니 만큼 너무 힘든 치료보다는 약물과 주사로 항암치료를 시작해보기로"라고 전했다.

배다해의 반려묘는 앞으로 주 1회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다해는 "아직 우다다도 하고 밥도 조금씩이지만 잘 먹고 있으니 지금처럼만 힘내서 우리 곁에 오래오래 더 있어줘 제발. 최선을 다해 돌볼게. 우리도 힘 내볼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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