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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어릴적 끔찍한 학대 받았다 "크리스마스 집착 이유"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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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자신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집착이 어릴 적 받은 '학대' 때문이라고 고백해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직 식스에 따르면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패션지 W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릴 때 엉망인 삶을 보냈다. 매우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냈지만 항상 밝은 빛을 찾으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라이어 캐리는 "엉망 속에서도 원하는 삶을 만들기 위한 변화를 가질 수 있는 것이 나에게는 기쁨이다. 이는 우리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수 있게 하는 것"이라며 "아이들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20년 회고록을 출판하며 학대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오랫동안 언니와 오빠는 나를 난도질했다. 삼류 잡지, 쓰레기 사이트에 나에 대한 거짓말을 팔았다. 내가 12살 때 언니는 나를 신경안정제에 취하게 했고, 코카인을 줬으며, 나에게 펄펄 끓는 차를 끼얹어 3도 화상을 입혔다. 포주에게 나를 팔아넘겨 매춘을 시도하기도 했다"라고 밝혀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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