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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톰크루즈 딸 수리, 미모가 아이돌 같네..아빠 못봐도 예쁘게 성장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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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6)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당시 친구들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학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외신은 "수리 크루즈가 뉴욕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냈다.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활짝 웃어 보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8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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