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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팝스타 제시 제이 "유산 후 1년 지났지만 여전히 마음 너무 아파"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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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제시 제이가 유산 후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고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2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제시 제이는 유산에 대한 장문의 심경글을 적었다.

그녀는 "유산을 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다"라며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고 적었다.

지난 2021년 11월, 제시 제이는 콘서트를 위해 무대에 오르기 하루 전에 유산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제시 제이는 유산 직후 가진 콘서트에서 "오래 전에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말을 들었고 그걸 절대 믿지 않았다. 나는 거짓말을 믿지 않는다. 난 혼자서 아이를 갖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잠시 동안 성공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제시 제이는 "1년 전 오늘, 우리 아기의 심장이 더 이상 뛰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금은 울지 않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그 경험이 준 긍정적인 면들을 여전히 발견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강인함과 지혜, 공감, 그리고 감사. 해당 아픔을 함께 겪은 모든 여성과 남성, 가족들을 여전히 생각하고 있다. 시간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결코 사라지지는 않는다. 지금 나같이 아픔을 겪었던 사람에게 모든 사랑과 위로의 힘을 건넨다. 나의 작은 아기 천사에게"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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