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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나스 "스파이더맨 될 기회 있었는데…감독한테 연락도 해"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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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조나스 브라더스의 조 조나스가 과거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조 조나스는 '배역을 따내지 못했을 때 좌절감을 느꼈던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름을 댈 수 있는 것만 몇 개는 될 거다. 그 순간에는 회복 불능이 되거나 패배감을 느낀다. 하지만 그 사람이 훌륭했다는 걸 깨닫게 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수 년 전 나는 스파이더맨이 될 기회가 있었고, 너무나 흥분했었다. 그런데 앤드류 가필드가 배역을 맡았다. 분명히 그가 (스파이더맨의) 적임자였다. 하지만 당시에는 내게 매우 큰 일이었기에 감독에게 연락해서 '나 여기 있어요'라고 할 정도였다. 하지만 난 오디션을 통해서 내 자신을 증명하는 과정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첫 번째 리부트작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010년 제작이 결정됐다.

리부트가 결정되며 토비 맥과이어가 하차했고, 조쉬 허처슨, 올든 에런라이크, 프랭크 딜레인, 애런 테일러 존슨, 故 안톤 옐친 등의 후보를 제치고 앤드류 가필드가 차기 스파이더맨으로 낙점됐다.

피터 파커의 외모나 성격 등의 싱크로율이 높아 호평을 받았지만,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에 비해 떨어지는 완성도로 인해 2편의 개봉 이후 모든 속편의 제작이 취소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다시 리부트됐다.


한편, 2004년 데뷔한 조 조나스는 2019년 7살 연하의 배우 소피 터너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조 조나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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