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코리아 넘버원' 김연경 "이광수와 키·발사이즈까지 똑같아"

스포티비뉴스 정서희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첫 고정 예능으로 '코리아 넘버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연경은 23일 오전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취지가 좋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예능인의 면모를 보여줬던 김연경은 '코리아 넘버원'을 첫 고정 예능으로 택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경은 그 이유에 대해 "현역 운동선수이다 보니 고정 예능을 해도 괜찮을까 하는 고민이 컸다. 하지만 프로그램 취지가 너무 좋아 안 할 이유가 없었다. 특히 유재석 이광수와 함께한다는 생각에 재밌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또 이광수와 똑 닮은 비주얼로 남매 케미스트리를 자랑한 김연경은 "이광수과 키, 발 사이즈까지 똑같더라"고 했다. 이에 이광수 역시 "나도 예고편 보고 우리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가장 기억에 나는 노동으로는 기와 만들기, 고추장 담그기를 골랐다. 김연경은 "이렇게 힘든 줄 알았으면 출연 안 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그램이다. 25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2. 2쿠팡 문제 상호관리
    쿠팡 문제 상호관리
  3. 3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4. 4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5. 5김상식 감독 베트남
    김상식 감독 베트남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