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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말다툼하다 그만…'파워레인저' 배우, 충격 별세 [TEN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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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고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 사진 = SNS

고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 사진 = SNS



1990년대 어린이 TV 시리즈 '마이티 모핀 파워레인저'에서 활약했던 배우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Jason David Frank)가 숨졌다. 향년 49세.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파워레인저' 토미 올리버 역으로 알려져 있는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는 별거 중인 아내 타미 프랭크와 말다툼을 벌이다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이혼 소송 중으로 별거하던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와 타미 프랭크는 미국 텍사스 한 호텔에서 말다툼을 벌였는데, 호텔 직원까지 두 사람의 싸움에 개입하게 될 만큼 상황이 좋지 않았다고.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의 시신은 지난 20일 발견됐으며, 경찰은 그가 19일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고인의 아내인 타미 프랭크는 자신의 SNS에 "매우 상실되고, 상처받고, 완전히 파괴되었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매니저인 저스틴 헌트는 제이슨 데이브드 프랭크에 대해 "훌륭한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 "우리가 그런 멋진 사람을 잃은 이 끔찍한 시기 동안 그의 가족과 친구들의 사생활을 지켜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이슨 데이비드 프랭크는 배우이자 성우 겸 종합격투기 선수로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토미 올리버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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