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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아빠' 된 류현진, 시즌 마치고 가족과 함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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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2일 가족들과 함께 귀국했다.

류현진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내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 장녀인 혜성 양과 함께 입국했다. 아버지 류재천 씨 등 마중을 나온 가족들과 인사한 류현진은 몰려든 팬들에게 사인을 해준 뒤 공항을 떠났다.

류현진은 6월 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3일 MRI 검사에서 왼 팔뚝 염좌와 팔꿈치 염증이 발견되면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이후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으면서 6경기 27이닝 2승, 평균자책점 5.67로 올 시즌을 마감했다.

수술 후 캐나다에서 회복과 재활 훈련에 매진한 류현진은 국내에서도 팔꿈치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당초 시즌 종료 후 귀국할 예정이었던 류현진은 지난 9월 30일 득남하면서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 2018년 1월에 결혼한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2020년 5월 딸을 출산, 2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사진=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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