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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역, 호스피스 병원서 사망…향년 90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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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믹키 건이 사망했다. 향년 90세.

믹키 건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그의 아내 바바라가 밝혔다. 유족으로는 아내와 아들, 딸, 손녀가 있다.

믹키 건은 지난 1939년 개봉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감독 빅터 플레밍)에서 애슐리 윌키스(레슬리 하워드)와 멜라니 해밀튼(올리비아 드 하빌랜드)의 아들 역을 연기했다. 당시 믹키 건의 나이는 6살이었다.

한편 믹키 건은 ‘브룩클린의 나무 성장’(1945), ‘마사 아이버스의 위험한 사랑’(1946), ‘쓰리 리틀 걸스 인 블루’(1946),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 ‘댓츠 마이 보이’(1951)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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