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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슈퍼내추럴' 니키 에이콕스, 남편과 함께 사망..백혈병 투병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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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국 인기 시리즈 '슈퍼 내추럴'에 출연했던 배우 니키 에이콕스가 사망했다. 향년 47세.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니키 에이콕스의 동서가 SNS를 통해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내 동생 매트와 니키는 캘리포니아에서 함께 멋진 삶을 살았다. 그녀는 확실히 파이터였다. 그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녀를 사랑했다"라고 적었다.

니키 에이콕스의 사인은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신은 니키가 지난 2021년 3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니키의 남편이 어떻게 아내와 함께 세상을 떠났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니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슈퍼내추럴' 제작자 에릭 크립키는 "우리의 첫 번째 메그 마스터스인 위대한 니키 에이콕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슬펐다. 그녀는 너무 어렸고,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니키 에이콕스는 지난 2006년 악마 '메그 마스터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 니키 에이콕스는 영화 '지퍼스 크리퍼스2', '엑스 파일', '걸 온 더 트레인', '데드 버드', '애니멀즈', '데드 온 캠퍼스' 등 다수의 공포 영화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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