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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귀국' 류현진 "비시즌 가족과 시간 보내며 재활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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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오는 22일 귀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 선수가 올해 시즌을 정리하고 22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마치고 재활에 전념하던 류현진은 9월말 둘째 출산이라는 경사스러운 일과 함께 조금은 늦게 시즌을 정리하며 귀국길에 오른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만큼 비 시즌 가족과 함께 시간들을 보내며 내년을 위한 재활에 전념하겠다는 전언이다.

류현진은 6월 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4이닝 4피안타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한 뒤 강판됐다. 이후 3일 MRI 검사에서 왼 팔뚝 염좌와 팔꿈치 염증이 발견되면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6경기 27이닝 2승, 평균자책점 5.67로 올 시즌을 마감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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