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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귀국' 류현진, "가족과 시간 보내며 내년 위한 재활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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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오는 22일 귀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 회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 (대표 류현수)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 선수가 올해 시즌을 정리하고 귀국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22일 오후 4시 50분 KE074편을 통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으로 귀국할 예정.

지난 6월 팔꿈치 인대 접합수술을 마치고 재활에 전념하던 류현진은 9월말 둘째 출산이라는 경사스러운 일과 함께 조금은 늦은 시즌을 정리하며 귀국길에 올랐다.

그는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만큼 비 시즌 가족과 함께 시간들을 보내며 내년을 위한 재활에 전념하겠다"는 간단한 말을 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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