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혜 CJ ENM CP는 16일 열린 '2022 MAMA 어워즈(이하 MAMA)'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임영웅은 'MAMA'의 도전, 열정, 꿈이라는 밸류에 잘 맞는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지금까지 트로트 가수가 거의 출연하지 않았던 'MAMA'에 이례적으로 퍼포머로 이름을 올렸다.
윤신혜 CP는 "임영웅은 'MAMA' 퍼포머 라인업에 올랐는데, 임영웅은 트로트 장르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주에 발표한 신곡도 새로운 장르로 발표가 됐다. K팝 아티스트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해서 선택, 참여하게 됐다. 도전, 열정, 꿈이라는 'MAMA'의 가치에도 잘 맞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MAMA'는 오는 29일,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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