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3학년도 수능시험을 이틀 앞둔 1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영일고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분리 시험실을 준비하고 있다. 분리시험실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게 된다. 2022.11.15/뉴스1choi119@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