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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40대 미란다 커, 연하 남편이 넷째 낳으라고..여전한 미모의 그녀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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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의 재벌 남편 에반 스피겔이 아내가 아이를 더 출산하길 원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녀의 여전한 미모가 담긴 근황이 포착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남편 에반 스피겔(33)과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 열린 2022 Baby2Baby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40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미란다 커는 "남편이 아이를 더 출산하도록 나를 설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란다 커 역시 자녀를 더 갖는 것에 열려 있다고.

그녀는 현재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11살 아들 플린을 두고 있으며, 현 남편 에반 스피겔과는 3세와 4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세 자녀 모두 아들이다.


미란다 커는 "11살 플린은 이제 중학교에 입학했고, 3살과 4살 아이는 유치원 면접을 봤다. 아이들은 정말 빠르게 성장한다"라고 아이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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