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3765명, 위중증 환자는 413명, 사망자는 4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월 27일(401명) 이후 48일 만에 400명을 넘어섰고, 9월 26일(427명) 이후 49일 만에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4일째 40명대다. 2022.1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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