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세계유산 하회·양동마을서 기묘한 일이…웹 드라마 '묘경' 16일 첫 선

뉴스1 조재현 기자
원문보기

문화재청, 6편 순차 공개…B1A4 '공찬' 출연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제공)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을 배경으로 만든 웹 드라마 '묘경'이 16일 공개된다.

문화재청은 '묘경'을 문화재청 공식 유튜브와 누리집, 네이버·카카오 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문화재청이 지난 202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9곳을 배경으로 제작한 웹 드라마 '삼백살 20학번'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묘경'은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을 다룬 '고서이야기' 3편과 '시간마을이야기' 3편으로 구성됐다.

고서이야기는 한 소년이 마을과 관련한 비밀을 간직한 오래된 책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다. 시간마을이야기는 과거와 미래를 수시로 오가는 시간여행 마을에서 유일하게 시간여행을 해보지 못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이야기의 시작을 소개하는 '화자' 역으로는 그룹 B1A4의 공찬이 출연한다.


문화재청은 '묘경'을 국내외 한국 문화 홍보 기관 등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전 세계 시청자들을 위해 영어·중국어·일본어·아랍어·프랑스어·스페인어·말레이시아어·베트남어 자막도 지원한다.

cho8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