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13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시즌 V-리그'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옐레나와 김연경이 48점을 합작한 흥국생명이 한국도로공사에 세트스코어 3:2(25-12, 25-18, 23-25, 16-25, 15-9)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경기종료 후 코트를 빠져나가는 흥국생명 김연경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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