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머라이어 캐리 전 남편' 닉 캐논, 뇌암으로 子잃고 12번째 아이 출산[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 닉 캐논이 열두 번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12일(현지시각) 외신은 닉 캐논이 쌍둥이 아들을 얻었던 애비 드 라 로사와이 사이에서 열두 번째 아이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을 출산한 지 1년여 만에 딸을 얻으며 행복해 하고 있다.

닉 캐논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서 직접 이 사실을 알렸다. 그는 애비 드 라 로사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당신은 모든 것이 너무 쉽고 힘들지 않게 보이게 하지만, 나는 당신이 우리 아이들과 나 자신에게 주는 끊임없는 헌신과 노력, 사심 없는 사랑에 영원히 빚을 지고 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닉 캐논은 새로운 아이애 대해 “아름다운 제플린 캐논”이라며, “세상은 너의 것이니 준비해라! 아빠는 널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당신과 우리 아이들이 매일 소중하고 보호받는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나의 지속적인 의무입니다”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국판 ‘복면가왕’의 진행자인 닉 캐논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이혼 후 다수의 여성과 연애하며 여섯 명의 여성 사이에서 여러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 해 12월에는 앨리사 스콧과의 사이에서 낳은 5개월 된 아들을 뇌암으로 잃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닉 캐논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조문
    이해찬 전 총리 조문
  2. 2김경 의원 제명
    김경 의원 제명
  3. 3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4. 4광주 전남 사건
    광주 전남 사건
  5. 5서해 구조물 이동
    서해 구조물 이동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