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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상속녀' 패리스 힐튼 "3일간 결혼 파티 기대 이상…♥카터 매일 더 사랑해"[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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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사업가 패리스 힐튼이 3일 동안 결혼식 파티를 열었던 것과 관련해 “재미있는 추억이 너무 많았다”고 전했다.

패리스 힐튼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열린 3일 간의 결혼식 축하 파티 행사에서 하객들이 ‘카터 리움과 결혼식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하더라”고 이같이 말한 것으로 11일(현지 시간) 알려졌다.

그녀는 2021년 카터 리움과 결혼에 골인했다. 남편인 카터는 베스트셀러 작가 겸 사업가. 두 사람은 2020년 열애를 시작해 1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가수 킴 페트라가 ‘Stars Are Blind’를 불렀을 때 정말 마법 같은 동화가 펼쳐졌다. 또한 데미 로바토가 ‘'I Will Always Love You’를 부를 때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결혼 1주년을 맞이한 패리스 힐튼은 12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결혼식 추억을 돌아본다”며 “카터, 나는 매일 매일 당신을 더 사랑한다”고 적었다.

이어 “나는 우리의 사랑을 포착해준 사진작가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웨딩사진을 올렸다.


현재 그녀는 패리스 힐튼은 팟캐스트 ‘This Is Paris’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로 데뷔했다. 태어나면서부터 호화로운 인생을 살아왔으며, 어릴 때부터 각종 사업을 시작했다. 이에 ‘세계 최고 상속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전세계적인 유명세를 떨쳤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패리스 힐튼 SN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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