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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OP]숀 펜, 공항 금연 구역에서 뻔뻔하게 담배를.."무례하고 오만하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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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숀 펜이 공항 금연 구역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숀 펜(62)이 LA 국제공항 금연 구역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웠다"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숀 펜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나 자신의 오스카상 트로피를 빌려준 후 귀국했다"라며 "그는 공항의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즐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외신은 "숀 펜은 자신이 규칙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았다. 담배를 피우기 전에도 해당 구역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본 현지 네티즌들은 "오만하다", "담배 하나도 끊지 못하다니 얼마나 나약한지", "혐오스럽다", "할리우드 배우에게는 규칙에서도 열외인가", "멍청하다" 등 맹비난했다.

한편 숀 펜은 그동안 세계적인 톱스타들과 결혼 또는 연애를 한 스타. 숀 펜은 지난 1985년 세기의 디바 마돈나와 결혼했으나 4년 뒤 이혼했다. 이후 배우 로빈 라이트와도 5년간 결혼 생활을 하며 두 아이를 낳았으나 다시 이혼했다.


두 번의 이혼 후 숀 펜은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샤를리즈 테론과 공개 교제를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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