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라임' 김봉현, 재판 앞두고 도주…전국 지명수배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라임' 김봉현, 재판 앞두고 도주…전국 지명수배

재판을 앞둔 상태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스타모빌리티 김봉현 전 회장이 지명수배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김 전 회장을 두고 전국에 지명수배령을 내리고, 경찰에 수배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보석으로 석방됐던 김 전 회장은 라임자산운용이 투자한 스타모빌리티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오늘(11일) 오후 3시 결심 공판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판을 앞둔 오늘(11일) 오후 1시 30분쯤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김 전 회장의 전자발찌가 끊어졌고, 연락도 두절됐습니다.

#라임사태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