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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톰 행크스, 너무 말랐어..건강이상설 부른 충격 근황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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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행크스의 근황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너무 마른 모습의 사진이 포착된 것.

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66)와 그의 아내 리타 윌슨(66)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이날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톰 행크스의 수척해진 근황. 팬들은 "톰 행크스가 너무 말라 보인다. 그의 건강이 괜찮을 바란다"라며 염려하는 댓글을 달았다.

톰 행크스의 건강 이상설은 지난 6월부터 제기됐다. 영화 '엘비스'를 촬영한 후 급격하게 체중을 불렸다가 몹시 마른 모습으로 등장한 것,

다만, 이번 체중 감량이 차기작을 위한 관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톰 행크스는 과거 한 TV쇼에 출연해 36살 때부터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CBS 의학 자문위원 홀리 필립스 박사는 행크스가 영화에 출연할 때마다 역할에 맞춰 살을 찌웠다 빼기를 반복하면서 당뇨병에 걸렸을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한편 톰 행크스는 리타 윌슨과 지난 1988년 재혼, 30년간 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또 톰 행크스는 전처 서맨더 루이스와의 사이에서 아들 콜린 행크스, 딸 엘리자베스 행크스를 뒀다. 콜린 행크스 역시 영화배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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