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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엘리엇 페이지, '논바이너리' 메이 마틴과 첫 공식석상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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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췄다.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7일(현지시간) "나와 메이 마틴을 아트 필름 갈라(ART+ FILM GALA)에 초대해준 G사에 감사를 전한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메이 마틴 또한 "엘리엇 페이지가 날 데리고 갔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리엇 페이지는 캐나다 출신 동갑내기 코미디언 겸 배우이자 작가인 메이 마틴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1987년생으로 만 35세인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2020년 12월 트랜스젠더임을 커밍아웃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 영향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3에서는 그가 연기한 캐릭터 바냐 하그리브스가 남성인 빅터로 성전환이 되기도 했다.

그와 동갑내기인 메이 마틴은 지난해 자신이 논바이너리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they'를 써달라고 언급했으나, 'she'를 사용하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동성 연인이었던 안무가 엠마 포트너와 이혼한 엘리엇 페이지는 이후 메이 마틴과 매우 가깝게 지내는 중이다. 커플 타투까지 할 정도로 가깝게 지내는 두 사람이 함께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추면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엘리엇 페이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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