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광주·전남서 하루 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1214명·1463명 발생

파이낸셜뉴스 황태종
원문보기
누적 확진자 광주 75만 7290명·전남 85만 2241명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코로나19 바이러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214명과 146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광주 75만 7290명, 전남 85만 2241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6일 만에 확진자가 늘었고, 전남에서도 3일 만에 확진자가 증가했다.

8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12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75만 7290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1일 1326명, 2일 1202명, 3일 1046명, 4일 975명, 5일 945명, 6일 519명, 7일 1214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722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146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85만 2241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모두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목포시 217명, 여수시 215명, 순천시 213명, 광양시 126명 등 4개 시에서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또 나주시 80명, 무안군·화순군 각 76명, 고흥군 53명, 담양군 46명, 해남군 45명, 완도군·장흥군 각 44명, 보성군·영암군 각 31명, 신안군 27명, 강진군·장성군·진도군·함평군 각 24명, 곡성군 21명, 구례군 12명, 영광군 10명 등 18개 시·군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지난 1일 1381명, 2일 1063명, 3일 1061명, 4일 1140명, 5일 920명, 6일 440명, 7일 1463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746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