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0일 오후 10시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의 뒷 이야기를 담은 '임영웅 101'을 선보인다. 임영웅 101'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는 임영웅의 모습과 생생한 현장 반응 등 다양한 비하인드를 담았다.
'시청률 제조기'로 불리는 임영웅은 등장하는 방송마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해온 바. '임영웅 101'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김호중의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가 지난달 29일 TV조선을 통해 최초 방송됐다.
이 영화는 김호중이 지인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고 인생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담은 로드 무비 겸 음악 다큐멘터리다. 지난 9월 CGV를 통해 한 차례 개봉됐지만 TV조선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과도 만났다.
특히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재방송 없이 딱 1회만 방송된다고 강조해 본방사수를 이끌었다.
송가인과 김호중이 함께하는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복덩이들고(GO)'도 9일 첫 방송된다.
'복덩이들고'는 송가인과 김호중이 뭉쳐 팬들이 부르는 곳이라면 국내 오지마을부터 해외까지 달려가 노래로 웃음과 감동, 위안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복덩이들고' 이승훈 PD가 "3월여간의 섭외 과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프로그램이 완성될 만큼 블록버스터 영화급으로 스펙타클했다"고 말할 만큼, 제작진은 두 사람의 섭외에 큰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트로트 오디션 성공 이후 중장년층을 명확한 타깃으로 삼은 콘텐츠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TV조선이 MBN과 트로트 오디션 경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임영웅, 송가인, 김호중을 모셔와 채널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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