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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아론 카터, 10대 시절 깊이 사랑"..전 연인이 전한 애도[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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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영화배우 힐러리 더프가 사망한 전 연인 고(故) 아론 카터를 애도했다.

힐러리 더프는 6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고 아론 카터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먼저 그는 “아론에게는 삶이 너무 힘들고 온 세상 앞에서 고군분투해야 해서 정말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신은 열정 넘치고 매력적이었다. 10대 시절 나는 당신을 깊이 사랑했다. 당신의 가족에게 위로를 보낸다. 편히 쉬십시오”라고 덧붙이며 전 연인을 애도하는 마음을 전했다.

힐러리 더프와 고 아론 카터는 지나 2001년 13살의 나이로 교제를 시작했다. 3년 동안 교제했던 두 사람은 배우 린제이 로한과의 악명 높은 삼각관계로 이별했다. 이후 아론 카터는 한 방송에서 힐러리 더프에 대한 사랑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5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론 카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4세. 경찰은 타살 흔적은 없다고 발표했으며, 약혼녀 멜라니 마틴은 “우리는 아직 이 불행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에 있다. 여러분의 애도와 기도에 감사드린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seon@osen.co.kr

[사진]힐러리 더프, 아론 카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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