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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한-중 ‘리빙 레전드’ 속 반가울 얼굴 등장, ‘퍽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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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OSEN=임재형 기자] 한국 LCK의 전설적인 선수 ‘페이커’ 이상혁, ‘데프트’ 김혁규가 LOL e스포츠 세계 최고의 무대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킬 1위, 2위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성이 대단한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우지’ 지안즈하오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다.

T1, 디알엑스가 대결하는 2022 롤드컵 결승전이 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결승전은 T1과 이상혁의 롤드컵 V4 도전, 김혁규의 커리어 첫 롤드컵 우승컵 도전과 마포고등학교 동창 간 대결, 새로운 신성의 탄생 등 전세계 LOL e스포츠 팬들이 열광할만한 기록들이 걸려 있다.

오프닝 세리머니 이후 오전 9시 54분 경 두 팀의 밴픽이 시작됐다. 밴픽 돌입 이전 라이엇 게임즈는 T1, 디알엑스에 소속된 선수들의 기록을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은 선수는 단연 ‘페이커’ 이상혁이다. 이상혁은 지난 10월 14일 그룹 스테이지 5일차에서 ‘우지’를 누르고 롤드컵 최다킬을 달성했다. 현재 이상혁의 통산 킬은 385킬에 달한다.


이상혁에 이어 김혁규가 353킬로 2위에 랭크됐다. 한국, 중국 레전드 속 눈에 띈 선수는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다. 유럽의 슈퍼스타로 지난 2016년부터 G2 소속으로 LEC에서 활동한 ‘퍽즈’는 2021년까지 매년 롤드컵에 올라 다수의 킬 포인트를 쌓고 316킬로 4위에 등극했다.

‘퍽즈’는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재치 있는 트래쉬 토킹과 ‘LCK 팬’으로 유명하다. 못할땐 ‘박주 선생’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올해는 커리어 최초로 롤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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