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한동훈 장관 스토킹 혐의 '더탐사' 기자, 경찰 조사 받는다

아시아경제 공병선
원문보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시민언론 더탐사' 소속 기자에 대해 경찰이 조사하기로 했다.

3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스토킹 혐의로 더탐사 소속 기자 A씨를 다음날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한 장관 측은 A씨로부터 퇴근길에 자동차로 미행당하는 등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경찰은 한 장관 주거지 인근 폐쇄회로TV(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피의자로 특정했다.

A씨는 한 장관 관련 제보를 확인하는 취재 과정이었다며 스토킹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4. 4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5. 5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